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 대표이사 김은수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수백년 전, 목초지와 구름과 계곡으로 이루어진 자연 그대로의 필드에서부터 골프의 묘미를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잘 설계된 현대의 골프코스에 이르기까지 목동의 지팡이로부터 출발하여 폭발적인 비거리를 자랑하는 요즘의 클럽에 이르기까지 골프의 역사는 자연에 대한 인간 도전의 역사였습니다.

62만평의 산악과 구름, 계곡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총 연장 12,975m의 통도파인이스트컨트리클럽 골프코스는
남성의 힘과 여성의 섬세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골퍼의 준비된 도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6홀 코스 어디서든 아름드리 수목에 둘러 쌓인 초록의 필드 이외에는
아무것도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없는
오직 코스와 골퍼만이 존재하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실현했습니다.

초록의 필드에서 자연과 동화되어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더불어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신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며
이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선택된 축복이라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축복과 건강이 여러분과 늘 함께 하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