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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P B/T W/T R/T PAR
2 419 389 369 4
(단위 : Meter)

18홀은 미들홀로 생각하기에는 오르막이고 거리가 멀다. 페어웨이가 넓지만 마음대로 드라이브 공략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다. 티샷한 볼이 눈 시야에 들어오지 않아 공 흐름을 알 수 없으며 페어웨이 좌측으로 공격해야 바람직하고 세컨 샷을 할 때는 두 클럽을 길게 잡고쳐야 유리하다. 왜냐하면, A, B 그린 앞에 벙커가 버티고 있어 벙커에 빠질 경우 파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그린에 비해 18홀은 그린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그린 위치를 잘 읽고 내리막 퍼터보다 오르막 퍼터를 하도록 공격해야 한다. 초심자 골퍼에게는 무척 까다롭고 어려운 코스이며 수준높은 골퍼에게는 묘미가 있으면서도 점수를 내기에는 힘든 매력 만점의 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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